BHC 비에이치씨 [ 뿌링클치킨 + 치즈볼 ] 느끼해요

요며칠 인후염과 편도염으로 5일 바싹를 제대로 먹지도 못하도 죽과 하자신되었었는데요​낫자마자 가장먼저 견해자신는 소리식이 치킨.. friend가 퇴근하고 한마리 모셔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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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전지현씨 비에이치씨의 뿌링클!​얼마전 생일에 카카오톡 기프티콘으로 받은것이 있어 그걸 사용했읍니다고 하더라구요​​

​친국가 들려온 지점은 건대 화양점!​원래 건대입구역과 가까운 로데오거리에 지점이 있었는데 최신에 없어졌나쁘지않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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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짜장면은 분명히 방바닥행ㅎㅎ​구성이 나름 다양하고 탄탄하죠 배달sound식은 바닥에 펼쳐놓고 먹어야 맛이 두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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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치킨한마리와 달콤바삭치즈볼, 소스와 치킨무까지 모든 준비는 끝났다​​

​2년쯤 전에 아는동생이 기프티콘으로 보내준거 한번 먹어보고는 한번도 맛보지않은 뿌링클​심지어 비에이치씨 자체를 그 다음로 조금거의­ 안먹었던것 같아요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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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얼마만의 치킨인가ㅠ 여러분 몸관리 잘하세요 인후염은 정말로로 고통스러운 병입니다​제가 즐겨먹는 교촌보다 확실히 푸짐해보이는 비쥬얼! 마법의 가루가 듬뿍 뿌려져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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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도 저도 둘다 맛없는건 아닌데 두번먹을맛은 아니다 맛있는데 이상하게 기분이 좋지가 않아..​금방 배가불러 평소보다 못먹기도 했고 배가부른데 기분본인쁜 배부름이랄까..​여러분 맛있긴해요!! 다만 내돈내고는 안먹는다 ㅋㅋㅋㅋㅋ 가 거짓없이결국이다니다 맛있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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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함이 주인데 아주매우 간가령 매콤함이 느껴지는것 같기도 한 그건 내 착각인가..​가루들의 조합이 전부적으로 묵직한 느끼함이라 두세조각 먹으면 딱 막히는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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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가 괜춚아하는 쫄깃하고 부드러운 닭다리!​사실 저는 그닥 선호하지는 않는 부위이지만 친구는 거의 매일 제가 하과인를 먹어야 감정이 편하다네요 ㅠ​우측 좌측 다리의 크기가 다르다는걸 아시과인요? 저는 몰랐는데 평상시에 닭이 한쪽다리를 더 많이 사용하기때문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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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할수있는 두부위 중 과인머지 하과인인 닭날개!​그과인저과인 목이 없었던것같은데.. 어차피 저는 목도 안먹기때문에 더즌매러입니다 ㅎㅎ​BHC는 다리도 날개도 크기면에서는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크기였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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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링클치킨을 주문하면 함께 오는 이 소스는 요거트소스와 비슷했는데 비요뜨보다 살짝 더 상큼한 맛에 더욱 꾸덕하더라구요​하지만 저도 친우도 개인적으로는 소스없이 먹는것이 더 낫다는 결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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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메뉴를 보여드릴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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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즐겁고 행복하게 만드는 넘버원이라는 이야기의 요 종이봉투 안에는 뭐가 들었을까요~~~​( 앞에서 이미 풀샷 올려놓구 혼자놀기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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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치즈볼~ 다섯개~ 찹쌀도댁츠와 같은 생김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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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가늠을 위해 제 손바닥 위에서 한장 찰칵​치즈는 아주 잔뜩 듬뿍 들어있었지만 집까지 오는사이 굳어버렸는지 항상어남은 없었음니다​바삭함 역시 증발해버려 눅눅한 식감만이 남고.. 그맛은 역시나쁘지않아 늑끼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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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만 금일의 BHC치킨 뿌링클 후기를 마치겠음니다! 건강관리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