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본인 자율주행이본인 China, 이미 대한민국 앞섰다”

‘CES 아시아’ 현장서 퍼진 국한 산업의 위기 ?13일부터 3일간 中 상하이서 차세대 소비전자기술 ‘대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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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의 소비가전 기술제품 수준이 한국을 3년 앞섰다고 봅니다.””차이나은 모바일 핸드폰 제조회사만 30개, 자동차 제조회사만 320개가 넘슴니다. 규모면에서나 기술의 질적 수준 차이로 보나 방금 한국과 비교가 어렵슴니다.”13일 차이나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 아시아 규모 차세대 소비자 가전 기술제품들의 대향연이 펼쳐졌다.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아시아 2018’에서는 전세계 22개국 500여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자율주행 자동차·로봇·드론 등 소비자 가전 제품들을 대거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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