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볼거리 [송가네 여행]

 안녕하세요! 오늘은 2020년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고, 또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은 여행지 중 하나.’정읍’이라는 곳입니다. 정읍이라는 말을 들으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한우? 내장산? 그렇죠제가 가장 먼저 생각한것은 내장산 이었습니다! (네이버 정읍에 가볼만한 곳이라면 1등으로 나오기도 합니다.~)

‘가을 내장산’ 이 너무 멋있다고 다들 그러는 곳이기도 하고요^^정읍의 위치를 한번 살펴볼까요?전라북도 정읍시 충정로 234 정읍시청, 시의회 정읍은 “전라북도 서남부에 위치한 정읍은 대도시 전주와 광주의 중간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호남서 해안지방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이다.수도권, 즉 송가네가 살고 있는 경기권에서 차로 약 3시간, 약 250km 정도의 거리입니다.아이들과 함께 이동할 때는 휴게소에 한 번 들렀다가 잠깐 잠자리에 쉬었다 가면 한 3시간 30분 정도 걸릴 거라고 생각하세요.제 시댁의 고향이기도 한 정읍, 처음에는 너무 낯설었어요!멀었고 나름대로 도시에만 살았던 여자라 시골은 너무…..저도 낯선 곳이었습니다.근데 이게 왜지? 계속 갔다가 또 가보니까 정읍이 이렇게 좋아질줄이야???

특히 지난 한 해는 저에게 너무 고마운 일이기도 했습니다.Thanku, Jejus! 왜 그랬냐고?코로나 때문이었죠…——————————————————————————————————————————————————————————‘라는 말에 저는 단번에 OK를 날렸어요!!!! 시골집은 알다시피 집에서 멀리 떨어져있고, 사회적으로 거리를 두게 되므로 거기가 안성맞춤이에요!!! 하지만 한 번 방점을 찍어버렸거든요 하하호히!!! 그럼 이만저만 청우빠 휘젓기!!! 거기는 아니더라도 정읍을 즐기는 송가네와 함께 출발해볼까요?오~~~~ 네!!!!!!!!자, 먼저 송가네 시골집을 소개하겠습니다.타라라라라~ (BGM은 러브하우스♥어떤 곡인지 아시죠?) 정말 말 그대로 시골집이에요!

정읍 시골집 저기 파란 지붕 보이세요? 저기가 바로 송가네 시골집이에요. 우리집은 아니지만 살아계신 우리할머니 할아버지집~ 이하 생략하고 송가의 시골집으로 부를께요!말 그대로 옛날 집이에요! 저 파란 지붕에 담장 주위의 밭 누가 봐도 시골처럼 보이죠?아래의 더많은 사진을 첨부해서 차차 설명하겠습니다! 3월말인데도 시골의 아침저녁은 코끝이 찡할 정도로 춥습니다ㅠㅠ

시골집 마당에서 굿모닝 송남매 사진은 시골 앞마당입니다!아이들과 여행할때 벌써 킥보드는 정말 필수가 되었어요! 특히 시골마당, 시골길에서 타는 킥보드는 더 재밌어요.이것은 마치 어른이 오프로드를 운전하며 쾌감을 느끼는 것 같습니까? ^^ 하지만 뒤에서 지켜보는 이 아이미는 아슬아슬합니다. (넘어질까봐…..) 보호구를 착용하려면 아이들이 너무 불편해하고, 사실은 저도 귀찮긴해요. ^^;;; 그래도 항상 조심해서 타자, 송남매야~~ 저 정원의 변신 기대해도 좋아요~! 나중에 설명할게요~!

시골집부터 텃밭을 가꾸는 시골 뒤에는 작은 밭이 있어요!아줌마가 모종을 사와서 조금씩 기르는 밭이기도 하고, 수박, 상추, 고추, 고구마, 파, 냉이 등등 많이 있어요.이때는 3월이라 아직 모내기 전이기도 하고, 슬슬 준비할지 아이들에게 밭일을 시켜주었습니다. 저런 모습이 꽤 진지하고 귀여워요. 마침 유치원에서 숙제인 “고구마 체험”이 있었습니다.그래서 작년에는 일부러 아줌마가 고구마를 캐지않고 남겨두었는데… 왜 못갔지?이렇게 시골이 있다니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네요! 우리 아이들은 신기하게도 흙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요.자연물을 좋아하고 특히 벌레를 좋아합니다. 일단은요~ 곤충박사가 꿈이기도 했지만 요즘은 많이 달라졌네요.ㅎㅎ 이렇게 자연을 좋아하다보니 항상 바다,강,산으로 여행만 다녔네요~!이럴때면 항상 미안한 들치는 지금까지 에버랜드에 가본적이 없었는데 코로나가 없어졌으면 꼭 갈 생각이었는데….미안해 들치는 정읍의 여행지로 하나씩 출발해볼까요?

변산반도국립공원(직소폭포)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들과 함께라면 잠자리 채집을 빼놓을 수 없다!아직 쌀쌀한 3월의 날씨 이때도 마스크와 함께였습니다~! 숲길을 걷는 것도 아주 좋아하는데, 특히 물가를 보면 지나갈 수 없는 아이들이에요.^^ 산책하기 너무 좋았어요. 가파르지도 않고 , 글자 그대로 공원을 걷고 있는 느낌 ^^계곡에 손을 대보기도 하고, 맑은 물로 수제비를 노는 재미도! 물과 함께 놀기 시작하면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는 것 같아요.:)

변산반도 국립공원 계곡(전 마작시 사진)에서 놀고 있던 아이들, “엄마! 이것 봐!!!!!!!!”하고 외치며 얼른 달려와 봅니다!왜? 왜?왜? 이렇게 생각한 엄마 아빠는 바로 달려오는 용캐 올챙이예요봄이라서 여기 저기 계곡에 올챙이가 많았어요.”엄마, 집에 가자” (……..) “길지 않아, 얘들아 안돼 안돼 안돼 안돼 안돼! 자연은 관찰하는게 좋아.집치고는 달라? 괜찮죠? 아시죠?모두와 여행하는거야?보면 개구리도 잡고, 쌀벌레도 잡고, 메뚜기도 잡고, 심지어 우리 아이들은 동네에서 개미 잡는 것도 그렇게 좋아했을 때였습니다. 하지만 이 애미는 할 수 없다… 전부 ???바로 다른 것에 설득시켜서 계속 산책을 합니다.~( feat.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아이들과의 산책은 언제나 좋아요. 아이들과 함께 하면 느끼는 건데 아이들의 눈은 정말 좋아요.엄마,아빠에게보이지않는생명체라던지..우린쉽게놓쳐가는것은자녀들의언어로다시한번느끼게하는것같아요.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고 하죠. 근데 저는 아이들을 통해서 느끼는 게 많거든요.그래서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부모도 같이 성장한다는 게 바로 그 말인 것 같아요.옛말에 어른의 말이 틀리지 않는다고 정말 절실히 느끼는 요즘입니다!그래서 부모님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 전해드릴까요? 갑자기 효도 모드 ‘하하하’ 하자이제 해가 흘러 5월의 정읍에 가봅시다! 슌=3. 시집온지 몇년이 지났지만 아직 내장산에 한번도 안가본 도시여자!이번에는 그렇게 가고 싶은 내장산으로 출발할 거예요. 유포 전라북도 정읍시 내장산로 1207

정읍, 내장산 입구, 내장산으로 들어가는 길에 저렇게 예쁜 한우와 예쁜 단풍 캐릭터가 당신을 반깁니다! 안녕 반가워~~^^ 내장산으로 가는 길이 너무 예쁩니다.

내장사는 온통 녹록이 예쁘네요:) 위 사진은 내장산 안에 있는 ‘내장사’라는 절입니다.작년 한 해 한국 곳곳을 여행하면서 느낀 것이지만, 절이 있는 곳은 모두 예뻤습니다.배산임수는 기본이고 정말 조용해서 자연의 소리, 물소리, 바람소리, 새소리를 들으며 스님들이 수행하기 참 좋은 곳인 것 같아요!플러스인 한국에도 이렇게 예쁜곳이 많구나 라는걸 또 느꼈어요!

내장사 풍경을 살펴봅시다.햇살도 좋고 그 귓가에 감도는 새소리가 너무 좋았어요!아이들은 또 계곡을 만나 실컷 물놀이도 했어요!물을 무척 좋아하는 두루치는 옷이 젖어 버린 것은 은밀.갈아입을 옷을 준비하지 않은 아미는 또 미안하지만 사실 이런 곳에 이렇게 좋은 계곡이 있을 줄이야.. 혹시 아이들과 내장산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작은 백팩에 플러스 갈아입을 옷도 꼭 가지고 가세요.사실 이 계곡의 위치는 내장사에서 용굴바위 쪽으로 가는 길에 있는데요.얕은 계곡에는 작은 물고기도 있고 물도 깊지 않아 아이들이 가볍게 물놀이 하기 아주 좋았어요! 대. 만.족^^ 이런 곳에서 캠핑도 할 건가요? 그쵸?산도 맑고 물도 맑은 곳에서 언젠가 꼭 캠핑도 할 거야.~~~라고 생각합니다.

내장사에서 용굴암으로 가는 길은 약 1.8km밖에 안되었는데 생각보다 가파르더군요.등산 코스 때문인지 아이들도 금방 지쳤지만 사랑의 부모와 자식의 힘으로 끌어안고 달래면서 등산을 열심히 했어요!자화자찬의 박수를!!!! 단풍의 절경을 느낄 수 없었던 내장산이었지만, 초록색 자체가 아주 훌륭했습니다!가을이 되면 올해는 꼭 한번 가봐~~~~^^ (여벌옷이랑 같이 ㅋㅋㅋ)
금강산도 식후경인데 제가 여행 얘기만 했네요. ^^ 정읍에 유명한 거리가 있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정읍 쌍화차 거리는 ‘쌍화차 거리’라는 말만 들었지 만, 제대로 된 것은 이때가 처음이었습니다.쌍화차? 우리가 잘 아는… 감기 걸렸을 때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원기회복도 도와주는 어라? 네 맞아요근데 그것보다 더 진하고 깊은 맛의 쌍화차를 한번 느껴볼까요?

처음에 들어갔을 때 내가 한약방에 들어가지 않았을까? 생각할수록~~~ 진한 향기가 날 뻔했어요! 쌍화탕 전용 그릇(돌로 되어 있어 너무 뜨거워요, 주의!) 안에 여러가지 양념이 듬뿍 들어있어요.대추 잣 밤 등등 어른들이 좋아할 만한 그런 느낌! 쌍화차랑 어울리는 간식도 같이 주시더라고요, 누룽지랑 떡구이!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쌍화차 맛을 잘 모르는 송남매는 열심히 딸기주스를 마셨나요??^^한번쯤은 가볼만한 곳인것 같아요! 정읍에 가면 꼭 가볼만한 곳을 꽉 담아두세요.
제가 정읍을 좋아하게 된 이유 중 하나는 전라도라는 것입니다.전라도 음식… 말만 들어도 군침이 도네요제 고모들이 해주시는 음식이 정말 맛있거든요. 특히 김치는 말이 안 나온다….^^ 그만큼 매력이 넘치는 전라도 음식이에요!그 음식 사진을 다 찍지 못한 것은 매우 유감이지만 흑쌍화차도리에 있는 한식당에 갔습니다.^^

정읍 쌍화차거리 근처에 있는 정식당 ‘정촌’. 배가 몹시 고픈 송가네 금강산도 식후경이지요.한정식집마다 예외 없이 개방된 반찬의 수에 놀랍니다.그런데 이곳은 더욱 놀라운 사실은 반찬이 모두 같이 맛있어요!!!!!!!!!!!!!!!!!!!!!!!!!!!!!!!!!!!!!!! 그 찬기를 모두 비우고 배가 터지기 일보 직전에 집으로 돌아가 버렸습니다… 저희가 먹은 것은 “청청청 한정식” 이었습니다~^^ㅎㅎ하하하하하 또 생각나는 그 맛이네요..전라도 식탁이 떠오르면 한번 꼭 들러보세요. 꼭!!!!

벌써 5월이 지나고 슬슬 수영의 계절이 다가옵니다.앗싸! 애미의 짐은 늘고 있지만 물놀이를 좋아하는 송남매에게는 최고의 날씨가 기다리고 있습니다.웃자 웃자~~~^^
아까 말씀드린 잠깐, 이 시골의 정원이 어떻게 변했냐고요. Don’t be suprised!!!

정읍 시골마당에서 물놀이가스 구대야공원 개장!!!!!!!수영복이 없어서…아니야…말리고있는??수영장 개장과 함께 송형제는 더욱 즐거워집니다.~~~보고있으면 엄마도 같이 놀고싶어요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물호스에서 때때로 총을 쏘듯이 놀기도 하고 점프하기도 하면 시골의 매력은 점점 올라갑니다.유후~ 아시다시피 정읍 변산 여기가 서해안이잖아요서해의 바다는 또 얼마나 매력이 있나요?서해안의 바다는 너로 쪘어!매번 갈 때마다 느끼는 것입니다만, 여기는 이 해수욕장 어디일까요?그건 변산에 있는 ‘선유도 해수욕장~’ 이 곳이 정말 매력만점이에요!오션월드 같은 데 가면 파도 있잖아요~ 근데 그건 인공파도풀, 여기 자연파도풀인데 얼마나 매력있어요?자 동영상 하나 보시죠.

가만히 있어도 적당한 파도의 흔들림~아이들이 놀기에 적당한 파도풀이라서 너무 좋았습니다!!! 게다가 플러스 모래놀이가 아니어도 너무 좋아하는 모래놀이인데 이곳은 서해안답지 않게 바다가 꽤 예쁜편이라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놀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강원도 바다가 더 맑고 깨끗하잖아요.약간 파도가 무섭게 느껴질때가 있죠? 근데 여기는 뭐든지 적당하고 대만족했어요^^
아래 사진은 변산, 부안 여행에서 가장 자주 가는 변산 해수욕장이에요! 근처에는 선오벨 리조트, 각종 맛집, 즐길 거리가 많아서 여름 리조트로 가시기 좋아요:)

변산 해수욕장, 다른 해수욕장으로 가볼까요?작년 6월에 저는 피드에 있듯이 아이들과 함께 매실을 따러 시골에 왔는데, 정읍에 사시는 삼촌의 어머니가 추천해 주신 해변에 한번 와봤어요.거기는 바로 여기!

변산모항해수욕장 이곳은 변산의 격포해수욕장보다는 조용한 느낌이었어요아이들도 여기서 계속 모래놀이 또 모래놀이~^^이 위쪽에는 해나루 리조트가 있는데, 거기서 쉬지 않고 잠깐 들러 커피 한 잔 하고 왔네요!

정읍에 가면 꼭 잊지 않고 한번 들르는 맛집이 있습니다.어떤 때는 지인과 한 번 정읍 여행을 떠난 적이 있는데, 지금도 저를 만날 때는 ‘나 거기 또 가고 싶어~’라고 이야기하는 곳이기도 한 이곳은 ‘송참봉’ 이라는 곳입니다.재밌는 에피소드가 있어요.아시다시피 저희가 송가를 하잖아요^^처음에 시골 시댁에 인사하러 갔을 때 손참봉에서 모여서 식사를 했는데 우리 신랑이 ‘여기가 우리 친척들 집이야~’라고 말해서 나는 진짜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연히 손참봉이니까 손참봉이지, 그렇죠?최흥훈! 그 덕분에 나랑 결혼한것만 알고있어!! 웃음소리예요.제가 즐겼던 손참봉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전라북도 정읍시 이평면 영원로 1290-118 여기서 정읍시 영원로 여기는 시골 안쪽에 있는데 네비로 검색해도 잘 안나오고 동네 맛집이라 모르는 사람이 없을거에요! 음.. 한식집인데 주로 백숙과 오리백숙이 메인이긴 하지만~ 사장님이 그때 반찬 직접 해주셔서 정말 맛있습니다!고향의 맛이랄까~ 사실 도시에 살다 보면 그렇게 많은 나물을 다 먹어볼 기회가 없는데 여기 오면 이상하게 뭐든 맛있죠. ^^ 전체 사진은 없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닭볶음탕과 백숙 동영상을 보여 드립니다.짠!!!
보기만 해도 침이 꼴깍! 여보, 또 먹으러 갈까요?서해안의 매력 갯벌이죠.어느 순간 트렁크에는 기본 갯벌체험도구를 싣고 다니는 송가네요 ㅎㅎ 아이들이 조금 더 크니까 확실히 이런 체험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갯벌의 생명체를 보는 재미, 아직 재미? 그래도 가끔 조개를 한두 개 캐면 아주 기분이 좋다면서요?그래서 송가네가 다녀간 곳은 ‘고사포 해수욕장’입니다.물때를 잘 맞추면 조개를 그렇게 많이 잡을수 있을텐데..

변산의 고사포해수욕장의 호미와 삽을 들고 있는 송가네의 모습이 기가 막히네요.가끔 갯벌 체험가면 옆에 어르신들도 떼지어 다니더라구요 정말 전문적으로 가르쳐주시는 분들^^ 그옆에 가끔가다가와서 노하우도 들어보곤 했는데ㅎㅎ 결국은 오랜경험에서 비롯된거라서.. 알려줘도 모르셨죠??가끔 애들이 엄마, 나 잡아먹었어! 잡았어!!! 하고 슝~ 뛰어가보니 조개껍질 큰걸 잡고 절 보여주네요. ^^ 귀여운 아이들 ^^

바닷바람이 차가워서 그런지 사진처럼 항상 목스카프와 모자는 항상 필수죠! 어느새 장화도 비오는 날보다 저렇게 여행가서 신는 날이 더 많아진 것 같아요!
저희는 항상 평일 여행을 즐기는 스타일이라서 사진으로 보면 항상 사람이 드물어요….평일 여행의 매력은 누군가에게 끌리지 않고 한 템포 여유있게 여행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해요!그래서 작년에 신랑 휴직 때 저만 휴가를 내면 어디든 나갈 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아이들과 알찬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해요!
정읍의 먹거리와 즐길거리는 더 많아요!저희들은 아이들과 다닌 코스라 조금 한정되어 있긴 하지만 올해는 정읍의 또 다른 면을 찾는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또 기대해주세요. 커밍순~~~~~~지금까지 송가네 정읍 여행편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변산고슬포해수욕장의 송가네 여행은 2021도에 계속됩니다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