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렇게나 쓰세요. 방한복

 여러분 방한 작업복이라고 물어보셔서 혹시 적 있어요?저는 최근에 친구가 추천해줘서 알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유용할 것 같아서 저도 금방 사서 쓰게 되었어요.

어디서 살까 고민하다가 고른 곳은 결국 친구가 쓰고 있는 계절드림이라는 곳의 방한조끼였습니다. 다른 곳에 비해서 가격도 좋은 편이고 무엇보다도 기능과 편의성이 제일 뛰어나거든요.

계절감 넘치는 방한 작업복이 마음에 들었던 중에 가장 큰 건 착용감이 좋다는 거예요 너무 가볍게 나와서 입어도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고 위에 코트를 입어도 전혀 불편하지 않더라구요

실제 무게는 110g정도여서 착용시 거의 무게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전반적으로 사용자를 고려하여 방한복을 디자인하였으며, usb와의 연결부분과 보조배터리를 따로 보관할 수 있는 주머니 등의 위치가 매우 적절하게 짜여져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방한 작업복을 usb에서 충전할 수 있고 배터리가 많지 않아 보조배터리 준비가 필수였지만 계절드림에서 파는 것처럼 따로 보조배터리 포켓이 달려있는 것은 거의 찾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는 다른 주머니가 있어서 선이 꼬이지 않아서 코트 주머니를 이용할 필요가 없어서 사용하면서 매우 편리했어요. 보조배터리나 선 때문에 방해되거나 불편했던 적은 없어요

조작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했습니다아무래도 코트 안쪽에 착용하는 조끼이기 때문에 조작이 불편하지 않습니다만, 그래서 조끼로 조작할 수 있는 버튼을 달지 않고 따로 리모컨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중간에 있는 빨간색 버튼을 한번씩 누르면 전원을 켜는 것, 세기를 조절하는 것이 모두 가능했는데 총 3단계에서 한 번 더 버튼을 누르면 전원이 꺼지게 되어 있어 조작도 매우 간단하고 편리했습니다.

세기는 버튼 바로 밑의 불빛으로 확인할 수 있었고, 틀리는 일도 없었습니다. 조절이 편해서 껐다 껐다 했어 할 일이 많을 때에도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일반 방한 작업복과 달리 등에만 열선이 들어가 있고 처음에는 등만 붙어있는 조끼인데 처음에는 등만 따뜻하고 충분히 따뜻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직접 쓰고 나니까 충분히 따뜻하다는 걸 금방 알 수 있었어요

보통제가이걸사용할때는출퇴근길과외근이있어서외근할때많이쓰는데걸으면서등이뜨겁게되기때문에온몸에열이올랐습니다.

비록 지금은 영하 4~5도까지 내려가서그렇게추운날씨는아니지만최근에사용했을때는1레벨을붙여놓고도전혀춥지않았어요.

오히려 제1단계를 매겨둬 손 지하철을 탈때는 더워서 꼭 끊어서 쓰게 되더라구요.이 부분도 쓰면서 굉장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에요. 원래는 추위를 참기 위해 항상 돌아다닐 때는 정말 두껍게 입었는데, 이 방한 작업복이 있어서 굳이 옷을 두껍게 입을 필요가 없었어요.

두껍게 입고 다닐 경우 정말 더운 곳에서는 코트를 벗고 다니기도 불편하고 계속 입고 다니기에는 너무 더워서 정말 곤란한 상황이 많이 생겼는데 이 조끼가 있으니까 더운 곳에서는 단추 하나만 누르면 되니까 너무 편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지하철로 사람이 많은 출퇴근길 잠깐 서 있어도 사람들의 열기에 따라서 금방 더워지는데 그럴 때 온열 조끼 버튼만 클릭해서 전원을 끄면 되기 때문에 출퇴근길 자체가 훨씬 상쾌하고 좋았습니다

착용시 모습은 다음과 같습니다.이렇게 보면 좀 이상하지만 어차피 이렇게 방한복만 위로 입고 돌아다닐 건 없으니까 신경 안 써도 돼요.

이 위에 외투를 딱 1장 올려놓으면 아무도 모르게 정말 가려지더라고요.

저는 보통 계절 드림 방한 조끼 위에 다른 조끼를 입는데 이렇게 하면 정말 아무도 몰라요

사용하면서안에열선이들어가기때문에여러가지화재에대한걱정을했는데요,다행히소재자체도아주안전한소재로만들거나여러모로대책을완벽하게해놔서걱정하지않아도괜찮았습니다.

안에 있는 열선도 일반적인 두꺼운 열선이 아니라 미세 발열선이기 때문에 열을 일부분에만 집중시키는 것이 아니라 고르게 잘 퍼지게 해주기 때문에 화상 걱정도 전혀 없었고 90분 이상 연속해서 켜놓을 경우 과열 방지를 위해 일단 꺼지는 것이기 때문에 깜빡하고 전원 끄는 것을 잊어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전자파나 자기장도 완벽하게 차단으로 자르는 기술력으로 코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무래도 몸에 딱 붙는 기기이기도 하고, 오랜 몸에 붙어 있기 때문에 이 부분도 걱정이었는데, 굳이 걱정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가격은 4만원 정도로 저렴하고, 그냥 조금 싼 깃털 조끼를 하나 산다고 생각하니 아깝기도 했습니다. 물론 온열효과는 10배정도 뛰어납니다.

화재 걱정 안해도 되고 전자파나 자기장도 걱정 안해도 되니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여러모로 마음에 드는 물건이었습니다.
만약 여러분도 겨울에 바깥과 실내의 온도차로 고생하셨다면 계절드림으로 파는 온열조끼를 하나 사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저는 이것 하나 때문에 겨울이 덜 무서워졌습니다 아주 편하게 쓰고 있어요
본 포스팅은 업체에서 소정의 고료를 받아 솔직하게 직접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