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편도염 그리하여 고열

정우야,왜 역시 아프고 그랴..

일요일 오전 눈뜨자마자열이 38도 넘더서해열제먹이고 섭취도 먹고내려가본인싶더니11시쯤 39도를 넘어응급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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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 39도에서 쫌 떨어영토38도!해열제 주사 맞고30분이따 체크 1때때로뒤체크열이 떨어지는듯해서 집에와서무슨일 있었냐는 듯음악부르고 놀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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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게 두개를 들고와서는산토끼라며토끼 귀를 만들고

역시 요렇게 놀고 4시간~5시간쯤지나면 역시 열이 40도 가까이 오르고엄마 어린이친정 간장을 녹이는구나~

새벽에 두번이본인열이 40도바짝 올라해열제 먹이고더이상 38도 밑으로 안떨어지고두번이본인 열이 더본인서또한 응급진짜로~응급실서 흔히 오전까지 있다가소아과 진료보고 가라해서응급실에서 모두가 밤을세고ㅜ아빠가 오전일찍 소아과접수해서대기1번으로 따놓고~

낮에 9시에 소아과가서진찰해보니.. 목이 무척 붓고염증이 심하다고~편도염이란다!휴~진찰하고 약처방도 받고,집에와서 섭취먹고 약챙겨 먹이고한숨 재웠더니~3시각을 내리 푹~ 자고 일어났다!그런데 왠걸…역시 열이 39.9도ㅜ해열제 먹이고수건으로 온 몸닦이고~정우는 울고불고 난리치고ㅜ역시 어찌 생각하면얼마과인 아파서 이럴까…이 더운날에 열이 40도를 웃도니지 몸도 내용이 아닐테고만지는것만으로도얼마과인 짜증날까 싶기도하고ㅜ어머니가 미안해~우리정우 아픈것도열과인서 몸이 힘든것도다 어머니인 내 잘 못같고,그저 미안할뿐이네..ㅜ…오후에 다시 병원 들러서해열제 주사 맞고집에와서 역시 열이 내려서 인지땀을 뻘뻘 흘리며 잘 놀길래방금 괜춚아지는가보다했다오후에 낮잠을 자는데이불이 젖을 정도로 땀을 흘려서체온 재보니헉!35.3 이젠 너무 낮다ㅜ…저체온, 고열ㅜㅜ완전 롤러코스터가 따로없음니다

3~4일은 오르락 내리락 한다는데.. 우리정우 얼마본인 힘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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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머리좀 해서시원하게 해줄껭^^♡..얼릉 나쁘지않아아서 어머니랑 아빠랑 놀러가자요!요렇게 장난끼 그득한우리정우 보고싶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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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나쁘지않아면 당황하지 마세요유아가 더 무서워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