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리스트, 랍스타크, 다프트 펑크) 의식의 흐름에 따른 잡담(미드

 ‘미드 블랙리스트’ 의 주인공 엘리자베스 킨이 너무 귀찮다.완전히 트루블러드 수키와 같은 포지션이다. 주요 갈등의 중심으로서 매우 중요한 캐릭터이지만, 시청자들에게 분노를 유발시키는 히로인이며, 적재적소의 타이밍에 바보짓을 하며 작전을 멈추는, 이런 캐릭터가 미드에게 꼭 필요한가?

제임스 스페더는 정말 멋있고 연기를 잘했고, 이 분 드라마는 보스턴리거는 최고지만 그 담이 블랙리스트다.내 취향은 보스턴 리갈이다. 영화는 세크레터리 Secretary, 2002 꼭 봐야 한다.제임스 스페더는 좀 재수 없고 밉지만 바른 말만 하고 이성적이고 반박할 수 없는 고학력 인텔리 역에 안성맞춤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 블랙리스트에서 가장 불쌍한 캐릭터는 도널드 레슬러 요원매번 상처를 입고 감금 사냥을 당하고 총에 맞아 차 사고가 발생했고 그녀는 죽고 약물 중독이지만 신의와 의리 그리고 냉정함과 냉철하지만 동료를 위한 블랙리스트이자 미국적 정의는 표본에 맞는 캐릭터다. 레슬러 요원 학대는 이제 그만.

블랙리스트이자 이기적 지성은 레딩턴, 반대급부는 레슬러 요원(과거도 있는 캐릭터) 극 중에서 고생을 많이 한다.그래도 2 후반부턴 매우 인텔리적인 모습을 보이며 본능적인 감각으로 레딩턴과 엘리자베스를 쫓는다.
블랙리스트 시즌 1회와 시즌 32회는 명작이다. 시즌(8확정)이 길어질수록 스토리는 조금 느슨해진다. 슈퍼 내추럴은 아니지퍼슨 오브 인터레스트도 보다 멈췄지만 왕좌의 게임급 용두사미는 아니지만 인기 높은 TV쇼는 마른 수건을 짜듯 이야기를 엮어간다.이제 슈퍼내추럴 형제들을 놔주세요

블랙리스트 중 시간의 흐름을 가장 정면으로 맞이한다.시즌이 지날수록 힘들어지고 늙어가고 있다.

젊은 시절의 디에고 크레톤 호후

레슬러 요원의 헤어스타일이 잘 된 가르마인 이유다. 앞머리 내리면 이렇게 순수해 보여.
롭스타크 2018년작 BBC 드라마 보디가드(리처드 매든)의 주인공이 롭스타크인지 몰랐다.어쩐지 낯이 익다고 생각했다. 왕좌의 게임인 롭 스타크와는 외형적으로 많이 달라졌다.
국내 채널을 통해 방영되다가 갑작스런 애정 장면, 영국인의 갑작스러운 심경의 변화를 이해할 수 없다.불필요한 것 같은데?

(이미지는 전부 구글)

또 이 모습은 산책을 할 수 없어 슬픈 강아지처럼 보인다.

-다프트 펑크 Daft Punk Yo uTube에서 듣다가 이 리플을 보고 빵 터졌어. 나 좋아하는 유머야.

youtu.be/D8K90hX4 PrE

다프트 펑크의 테크노로직.
다프트 펑크 헬멧을 쓰고 나오는 이유가 부끄러워서라는데 그럴 줄 알았다.유명성과 익명성을 모두 갖는 것은 일이다.(얼굴 공개 안 된 건 아님)
의식의 흐름에 따라 여기서 포스팅을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