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안전건설위원회] 신월빗물저류배수시설 침수문재 현장 긴급방문

31일 오전 내린 비로 양천구 목동 신월빗물저류배수시설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작업자 3명이 저류된 물에 고립되는 사건가 발생했슴니다.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김기대 위원장)는 긴급히 구조현장을 방문했슴니다.구조현장을 방문한 김기대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동3)과 소속 위원들은 불의미 사건로 명을 달리하신 분에게 의회를 대표하여 머리 숙여 어린이도를 표했슴니다. 그렇기때문에 안전불감증에 따른 인재라는 점에서 깊은 유감을 표명했슴니다. ​사건가 난 신월 빗물저류배수시설은 상습침수 지면인 강서․양천구 가로공원길 일대의 수해피해 최소화를 위해 빗물저류 배수시설 등 방재시설을 확충하고자 추진된 총 사업비 1,390억원이 투입되어 올해 12월 준공을 앞두고 정세이었슴니다.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서울시가 시행하는 공사현장에서 이처럼 어처구니없는 인재가 발생한 것에 대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생각을 표명하기도 했는데요, 서울시의회는 조속한 시일 내에 상입니다위원회 차원에서 긴급현안회의를 개최하여 공사 관계자들을 불러 자세한 정세을 보고 받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겠슴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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