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합된 엘보 프로텍터!! 디자인까지 화려하고 멋진 운동을 할 수 있다. [무브 동키 MD MAX 팔꿈치 가드] 팔꿈치를 꽉 잡아주는 슬리브와 스트랩이

 [무브 덩키 MD MAX 비사가드] 팔꿈치를 꽉 잡아주는 슬리브와 스트랩이 결합된 엘보가드! ! 디자인까지 화려하고 멋진 운동을 할 수 있다.

중학교 때 시작된 #농구!! 그 매력에 매료되어 40대 중반이 되어도 그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농구에 대한 열정과 관심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지만 신체능력은 그에 반비례하여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그러다 보니 언제부턴가 장비에 많이 의존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농구에서 가장 기본이고, 가장 중요한 것이 팔의 움직임이지만, 농구에서의 팔 운동 메카니즘으로 지탱하는 팔꿈치가 약해지면 패스고 슛이고 아무것도 제대로 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저도 팔꿈치에 문제가 생겨서 일반적인 제품으로는 해결도 안 하고 더 강력한 뭔가를 찾아낸 거죠.그러다가 발견한 #무브 동키(#MoveDpnkey)라는 브랜드를 발견했어요.

원래 #근력운동 중심의 #근력운동 팔꿈치보호대 전문이지만 그 정도로 팔꿈치 상태가 심각하기 때문에 사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 위 로고를 클릭하시면 무브덩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페이지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게 기대감을 안고 연말 상자 안에 제품이 들어있는 주황색 비닐봉지 말고도 무언가가 더 들어있지 않을까요?” 이번에 스토어를 신규 출시해 #팔꿈치 보호대를 구입하면 #먼지봉투를 선물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앗싸~ 보호대 뿐만 아니라 다른 운동용품이나 장비도 함께 넣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무튼 무브 덩키 지지대의 #MD-ELBOW-MAX가 담긴 봉투를 둘러보기 시작했어요좌우쌍이모두들어있다고적혀있고,물이빠질수있기때문에단독세탁을해야한다는내용을볼수있었습니다.

그리고 뒤로 돌리면 귀여우면서도 힘이 느껴지는 무브동키 로고가 있어서 살짝 웃게 되더라고요.아무튼 스티커 떼고 봉투 뜯어서…

팔꿈치 보호대를 꺼냈는데… 검은색과 오렌지가 교차되어 있는 MLB 샌프란시스코풍의 제품이 나와서 강렬함이 느껴졌어요.

그렇게 좌우 한 쌍을 꺼낸 다음에

찬찬히 살펴보기 시작했는데 특이하게도 기본적으로 팔뚝에 착용하는 검은 소매 부분과 검은 색+오렌지 색 조합의 스트랩이 어우러져 신기했어요.

보통 소매와 같은 스타일의 한 천으로 만들었는데, 천의 종류가 전혀 다른 두 부분을 연결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스트랩을 길게 펼쳐봤습니다일단 생각보다 길어서 깜짝 놀랐고, 그래서 팔꿈치와 둘레를 감싸는 게 편하고 힘을 더 받지 않을까 예상되었습니다.

그리고 팔꿈치와 그 주위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슬리브와 슬리브 위를 빙 둘러 힘이 나게 하는 스트랙프 머리의 무브 덩키 로고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부탁할 수 있도록 붙어있는 넓은 벨크로와 그 벨크로에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해주는 L&R 글씨도 보여지기 때문에 방향이 헷갈리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팔꿈치 보호대의 양쪽을 넓혀 보니 그 위용이 정말 대단했습니다.

시험삼아 양팔에 착용해보았는데 슬리브는 팔꿈치와 상하로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으로 스트랩으로 힘을 받을 수 있도록 조절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게다가 디자인이 화려해서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팔꿈치 서포터의 배색에 맞춰 새로운 농구 유니폼을 만들까 조금 고민했습니다.

아무튼 매주 일요일 참가하는 농구 동호회에서 착용하기 위해 함께 배송되어 온 더스트백에 넣어줬어요.

그리고 며칠 후 농구 동호회에 무브 동키의 팔꿈치 서포터 를 가지고 갔습니다.기존에 입었던 유니폼이 핫핑크색이라 배색은 조금 안 맞았지만 호랑이 무늬 같기도 하고… 아무튼 멋스럽고 멋진 느낌이 들거든요.

그렇게 양쪽에 팔꿈치 보호대를 잘 착용하고 운동을 했습니다.팔꿈치 문제가 관절인지, 주변 근육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무브 덩키 보호대 스트랩으로 강력하게 지지했더니 팔꿈치는 물론 어깨와 손목 움직임까지 살아나 이전의 부드러운 동작과 스냅으로 패스와 슛을 어느 정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대로 플레이를 할 수 있어 즐거워지기 시작했고 평소보다 훨씬 즐거운 농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피트니스 사람들의 #팔꿈치를 보호하기 위한 목적의 #엘보 보호대지만 농구 같은 구기운동에도 자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된 셈이죠.
음, 다시 한번 오렌지+검은색 유니폼을 새로 만들어야 하는지 깊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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