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수술 입원 준비물, 갑상선암 입원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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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세침검사 갑상선 유두암 6단계 받고, 서울 올라가서 검사받고 수술하려고 했으본인.서울에서 수술받으려면 최소 5개월 이상 기다려야 합니다고 하기에… 이곳저기 수소문해서 알아보니..부산에서 갑상선암 수술 명의라고 유명하기도 하고, 주위에서 갑상선암 수술 잘하신다고 하여…좋은문화병원 김정훈 교수님께 수술받기로 표결하고 초음파 시디를 구워서 진료예약을 하고 갔다.​유명해도 최소 한 달 정도만 기다릴 줄 알았는데…부산에도 갑상선암 수술 환자가 많아 최소 2달은 기다려야 합니다고 합니다. ​2달 동안 암이 커지진 않으니 괜찮다고 안심을 시켜주시긴 한데..그래도 암인 걸 알았고. 이왕 수술하는 거 빨리하면 좋겠다고 의견해서제 수술하기 전에 가령시본인 취소하신 분 있으시면 연락 좀 달라고 하니모~~~~든 환자가 같은 이스토리 합니다고 합니다.​다들 본인랑 같은 의견을 하고 있본인 봄… ㅋㅋ​갑상선암 수술하기 한 달 전 6월, 수술에 필요한 ct 촬영, , , , 등등 검사를 하고대망의 수술하기 하루 전날 입원에 필요한 준비물을 챙겨본다.​슬리퍼, 치약, 칫솔, 꺾이는 빨대(필수), 텀블러, 각티슈, 물티슈, 수건, 손수건, 종이컵, 휴대 충전기, 안대, 귀마개, 양이스토리, 화장품, 이어폰, 다음요(에어컨 때문에 들고 갔음), 탈, forte(수술하고 입안에 뿌리는 약), 책, 속옷, 노트북, 쇠 없는 머리끈, 거울, 세면도구(샴푸, 린스 포함)​이렇게 내가 챙겼던 것들인데… 입원하고 보완할게 몇 가지 있어서 더 적어본다.​전신마취하면 후유증으로 변비가 심하게 온다.병원에서 변비약을 챙겨주지만 아~~~무 소용이 없다..며칠 화장실 못 가면 그 고통이란…. 어우… 전신마취는 이게 안 좋은 거 같다..꼭 변비약은 챙겨가시길!! 유산균도 챙겨가시면 더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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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본인는 안 들고 갔지만 다들 목베개를 챙겨오시더라..수술할 때 목이 꺾이기 때문에 수술하고 본인오면 목이 대단히 뻐근하고 아프다..근데 간호사는 수술하고 난 후 여행용 목베개는 환자한테 더 안 좋다고 했던 거 같다. (이거는 알아서 챙기시면 될 듯)​이미 얘기했지만 수술받고 본인면 목, 어깨가 아픔이 심한데 멘소래담, 파스를 들고 가 심 약간 아픔 완화에 도움 되실 거 같다.​참참 개인 수저 꼭꼭 챙겨가시길!!보호자 있으면 보호자 수저도 꼭 챙겨가시길.안 그름 병원에서 사야 하는데… 병원 이름이 찍혀있소음. ㅠㅠ 아님.. 편의점에서 사서 가시길.ㅋㅋㅋ​내가 입원했던 문화 병원은 어린이스팩은 있긴 하지만 목에 대는 용도가 아닌 링거 맞고 팔이 부었을 때 줬고간병인 시스템이 잘 되어있어서 샴푸와 린스를 챙겨가면 이틀에 한 번씩 감매우셨고 드라이기도 병원에 있어서 따로 들고 가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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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본인로 병원에서도 거리두기(?)를 해서 그런지 4인실을 3인실로 2인실은 1인실로 바뀐 거 같다.다인 실은 자리가 없고 3인실로 병실을 배정받고 올라왔는데 다행히 창가 자리다.. 병실은 운이 좋았던 거 같다. ​수술 동의서를 써야 하기 때문에 보호자가 계속 있어야 한다고 했는데,병실에 올라오니 간호사가 이것저것 서류를 적더니.. 보호자는 가도 된다고…​ 첫날이라 정신없는데, 수술 동의서는 생각도 못 하고 간호사가 가도 된다니 가도 되는가 보다라고 생각하지….왜 가라 하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겠는가…. 그래도 뭔가 빠른데… 생각은 했는데 가도 된다고 하니 보호자를 보냈다. ​티비보면서 쉬고 있으니 ​”환자분~ 보호자는 어디 계세요..?”​”응?? 무엇 내용씀이세요? 아까 가도 된다고 하셔서 보호자 보냈는데….”​”……..”​뭔가 간호사랑 소통이 안되어서.. 수술 동의서는 수술 오거의 매일 낮에 쓰기로 하고….. 그렇게 본인의 수술 하루 입원전 이스토리는 일단락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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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수술은 본인이순이본인 어려운 수술이 처소음에 합니다고 하던데 본인는 오후 1시 30분으로 수술이 잡혔다.저녁 먹고 본인면 수술 전까지는 금식을 해야 하는데………….. 왜 이리 양이 적은지..섭취은 다른 병원에 비해 간이 되어 있어서 맛있게 먹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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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수술 당일… 수술 바항상­그랬듯 꼽고 링거 투여, 항생제 알레르기 검사도 하고,​수술 바항상­그랬듯은 꼽을 때마다 매번 느끼는 그런대 당신~~~~무 아프다. 흑흑 ㅜ​수술 후기는 이강 편에 포스팅하겠고. 이상 갑상선암 입원 예기는 이쯤에서 마치겠다.갑상선암 수술하시는 환우분들 당신무 무서워하지 마시고 파이팅입니다니다. ​​